영화 / 프리뷰[씨네진 프리뷰] "밥 먹고 합시다!" 납치극을 소풍으로 바꾼 영화 '더 버스' 개봉 박두영화 '더 버스'가 독특한 블랙코미디의 탄생을 알리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살인 누명을 쓰고 15년을 복역한 진기(공정환)가 출소 후 탄 시내버스에서 이기적인 승객들에 떠밀려 졸지에 납치범이 되어버리는 과정을 그린 노선 이탈 소동극이다.진병훈2026년 10월 31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