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 인터뷰[씨네진 인터뷰] "조금이나마 쉬는 시간이 되었으면" '흐르는 여정' 김진유 감독이 전하는 안식남편과 사별한 노년의 여성과 생모를 찾아온 젊은 남성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영화 '흐르는 여정'의 김진유 감독 인터뷰입니다. 피아노를 매개로 연결된 인물들의 담담한 연대와 배우 김혜옥, 저스틴 민의 캐스팅 비하인드가 공개됩니다.진병훈2026년 10월 26일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