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드라마'100일의 거짓말' 밀정이 된 김유정, 첫 임무부터 위기에 빠졌다tvN '100일의 거짓말' 3회에서는 출생의 상처로 조선에 대한 증오를 품고 미국행을 꿈꾸던 이가경(김유정)이 구국단의 제안을 받아 밀정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가경은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양아들 김태웅(박진영)의 일정을 빼내는 첫 임무를 완수하는 중에 납치당하며 위기에 빠졌다.김영애2026년 10월 17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