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대만 톱배우 임백굉, 박훈정 '슬픈 열대'로 첫 韓 영화 도전대만 배우 임백굉이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를 통해 첫 한국 영화에 도전한다. 금마장 남우조연상 수상 및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입증받은 임백굉은 극 중 킬러 조직의 2인자 '레인' 역을 맡아 박해수, 이신영과 호흡을 맞춘다.진병훈2026년 11월 2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