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군체' 칸 국제영화제의 밤을 책임진다…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탄탄한 라인업 구축 2026. 4. 10. AM 10:23:00
[리뷰+후기] 숨 고를 시간 없는 '부활남 더 레드' 공감대 얻을 수 있을까…쿠키 영상은? 거대한 액션 스케일 뒤에 숨은 조급함…감정이입할 겨를 없이 달리는 전개 2026. 9. 20. AM 12:20:00
"AI, K-콘텐츠를 연결하다" 2026 GAMFF, 산업 플랫폼 가능성 입증 97개국 3,400여 편 출품…VFX·게임·패션·전통문화 융합의 장 성료 2026. 9. 8. PM 9: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