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후기] 넷플릭스 기리고, '파묘'의 유산과 10대 괴담의 영리한 만남 감각적인 연출로 밀어붙인 '기리고' 극의 긴장감을 견인한 신예들의 앙상블 2026. 5. 12. AM 1:27:00
절제된 연기의 힘…김고은, '은중과 상연'으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취사병' 작품상에 신혜선·박해수 남녀 주연상…OTT 플랫폼 세대교체 바람 2026. 8. 2. AM 12: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