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MC 경리 느낌의 여성이 출연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136회에서는 '순수남 특집'이 방송됐다. '나는 솔로' 27기 영식과 영호, 24기 영식과 영수, 18기 영철이 출연하며 흥미를 끌었다.
4개월 만에 출연한 27기 영식은 "처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고, 방송 내내 누워 있어서 크게 관심을 받지 못한 27기 영호도 "전투적인 생각으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핸섬한 얼굴로 돌아온 18기 영철은 먼저 제작진에게 연락할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24기 옥순바라기였던 영식도 헬스까지 하며 더 건강해져서 돌아왔다. "어안이 벙벙하다"라는 말을 자주 하면서 벙식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영식은 "침도 흘리지 않고 질질 짜지도 않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여자 출연자들 중에는 장미가 가장 눈에 띄었다. MC 데프콘과 윤보미는 경리 느낌이 난다고 전했고, 24기 영수는 "17기 옥순 느낌도 난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장미는 "27기 영수님이 성격이 깔끔해 보였다"라며 "남자다운 스타일이 좋다"라고 말했다. 여자 출연자들과의 대화에서는 "첫인상으로는 18기 영철님이고 27기 영식님도 재밌을 것 같다"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137회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등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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