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튤립 직업 공개에 출연자들 깜짝…MC 데프콘도 예상 못했어

10년 차 방사선사 튤립 "연상에 적극적인 사람 원해"

사진=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사진=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튤립이 생각지 못한 직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137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튤립의 나이는 92년생으로 내과에서 10년 차 방사선사 일을 하고 있었다.

취미는 연극으로 밝혀지면서 18기 영철과 공감대를 이뤘다. 뮤지컬 동호회를 하고 있는 18기 영철은 적극적으로 연극에 대해 물었고, 튤립은 같이 화합하면서 공감하는 법을 배웠다고 화답했다.

튤립은 이상형에 대해서 연상이 좋으며 장거리는 열어두고 있다고 한다. 같이 있을 때 즐거울 정도로 밝은 성격이 좋으며 소극적인 사람보다 적극적인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인상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 국화는 나이가 88년생이며 직업은 브랜딩 에이전시 마케터로 현재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이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기감정을 잘 표현하고 남자다운 스타일이 좋다고 한다.

의외로 복병으로 평가받은 용담은 대화를 진두지휘하는 18기 영철에게 처음으로 호감을 느꼈다. 첫인상 3표로 몰표를 받은 장미 역시 남성미가 있는 18기 영철에게 호감을 보였다.

오는 4일 방송되는 138회에서는 떨려서 집으로 돌아갔다던 백합 출연자가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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