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후기] '너와 나의 5분' 퀴어시네마 경계를 넘어 보편적 감정으로 왕따·재개발·서브컬처·질풍노도의 한가운데 선 소년…이해받지 못한 한 세대의 초상을 그리다 2025. 11. 21. AM 1:25:00
[리뷰+후기] 영화의 감정을 만화의 언어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연출 미학 후지모토 타츠키의 시네필적 감수성이 완성한 독특한 하이브리드 시네마 2025. 11. 14. PM 5: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