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 중인 15기 영철이 여전히 솔직한 입담으로 흥미를 끌었다.
19일 방송된 157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이번에도 서로 상대방을 소개해 주는 식으로 진행됐으며, 15기 영철은 27기 현숙과 짝이 되어 서로 정보를 공유한 뒤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자와 여자 출연자들은 각각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에 몰표를 주는 분위기다. 15기 영철 역시 25기 영자가 귀엽다고 했는데, 텐션이 높은 24기 순자에 대해서는 별로 귀엽지 않다고 말하면서 웃음을 줬다.
15기 영철은 '솔로나라' 15번지에서도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일찌감치 영숙에게 호감을 보였고, 최커(최종 커플)까지 간 바 있다. 24기 순자에 대해서 고개를 저으며 귀엽지 않다고 하자 MC 윤보미는 "제가 순자 님도 아닌데 상처받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장 인기가 높은 25기 영자는 예상대로 20기 영식을 첫인상으로 선택했다. 그 밖에 17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 24기 순자까지 모두 20기 영식을 첫인상으로 선택하면서 '팀영식'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17기 순자는 남다른 베이킹 실력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 있었던 17기 여자 출연진 모임에서 두바이 초콜릿을 만들었다는데, 대신 소개를 해준 20기 영식은 헤어진 이유에 대해 "귀책사유가 상대방에게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호감도를 높였다.
한편 '나는 솔로' 15기 영철 나이는 41세, 직업은 H건설 구매사업팀에서 관리감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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