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후기] "내 딸 어디 있어" '김부장'이 증명한 화끈한 액션과 명확한 플롯…몇부작? 3대 적대 세력의 팽팽한 균형…마지막 4회에서 남은 갈림길 2026. 7. 17. PM 3:18:00
[간(看)보기] 로코·재벌물에 지쳤다면…'결혼의 완성'이 보여주는 장르 스릴러의 품격 부부 심리극에 납치 스릴러까지…4회 만에 증명한 확장력 2026. 7. 16. PM 9:15:00
[씨네진 프리뷰] 21세기판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되나…'디거' 예고편 긴급 분석 거대한 정치적 우화의 탄생…베일 벗은 ‘디거’ 기대되는 이유 2026. 7. 14. PM 11:39:00
[씨네진 인터뷰] "공포는 현실을 드러내는 장르" '고스트 인 더 셀' 조코 안와르 감독이 전하는 창작 철학 권력과 부패, 정의를 둘러싼 질문을 장르 영화에 담다 2026. 7. 13. PM 2:31:00
[BIFAN] '우리는 해피엔딩으로 향할 수 있을까' 지금도 '해피엔딩'을 향해 가는 당신을 위하여 완벽하지 않아도 좋아…함께한다면 그것으로 '해피엔딩' 2026. 7. 10. PM 11:18:00
[서평] '스피킹 데드' 원작 '동트기 힘든 긴 밤' 왜 논란에 휩싸였나 권력형 범죄 추적극 소설 직접 읽어보니…논란은 마지막 문장에서 시작됐다 2026. 7. 10. PM 9: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