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미모의 여자 출연자가 나타났다.
지난 19일 방송된 228회에서는 솔로나라 29번지 출연진이 처음 공개됐다. 연상녀들 모두 외모가 좋았지만 옥순이 등장할 때는 '연예인'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
옥순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어서 왔다"라며 "큰 결심을 하고 왔다"라고 밝혔다. 나이는 5세 차이를 생각하지만 그 이상도 열어두고 있으며, '자만추'를 강조했다.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예전 슈가의 박수진 느낌이 든다는 말이 나왔는데, 본인 역시 같은 말을 들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배우 이주빈 닮은꼴이라고 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상형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부드럽고 순한 인상을 가진 '두부상'이라고 한다. 각 출연자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미리 예고 영상들을 보여줬는데, 옥순이 이상형을 찾았는지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첫인상으로는 듬직한 스타일의 상철을 선택했다. 옥순은 "영수님이 순두부 같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너무 어려 보였다"라며 "상철님은 리드하고 챙겨줄 것 같고 듬직해 보였다"라고 밝혔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나는 솔로' 229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등을 공개하는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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