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8기 영수가 사랑에 흠뻑 빠진 모습을 예고하며 웃음을 줬다.
지난 4일 방송된 168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8기 영수는 각설이타령을 부르며 여자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이 차이도 위로 임종 전까지라고 하자 여기저기서 감탄이 나왔다.
8기 영수가 선택한 여자 출연자는 여자 2호였다. 여자 2호는 짝 23기에서 여자 4호로 출연한 바 있으며, 첫 방송 당시에 남자 출연자들의 외모가 짝 때보다 200% 낫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여자 2호는 "소처럼 일만 하다가 나이 마흔이 넘을 때까지 결혼을 하지 못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손으로 하는 일은 다 좋아한다는데, 공개된 요리 사진은 거의 수준급이었다. 최근에는 스포츠댄스를 배운다고 하는데,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도 감탄할 정도로 몸이 유연했다.

여자 2호가 데이트를 희망하는 남자는 26기 영철이었다. 자기소개에서 이상형을 밝힐 때 "말로만 하는 스타일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유유부단한 게 싫다"라고 말한 부분에서 26기 영철이 공감해 줬던 것이다.
아쉽게도 26기 영철은 여자 1호를 선택하면서 어긋났다. 대신에 12기 모태 솔로 특집에 나왔던 영철이 선택했는데, 눈길을 끄는 부분은 따로 있었다. 예고 영상에서 8기 영수가 여자 2호에게 "자태가 곱다고 선택한 분이 여자 2호"라며 온몸으로 어필한 것이다. 여자 2호는 웃음을 참을 수 없을 지경이었고, 8기 영수는 노골적으로 "괜찮네"라고 말하며 플러팅을 날렸다.
한편 여자 2호 나이는 85년생으로 만 41세이며, 직업은 국내 프래그런스 브랜드 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