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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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서울의 봄'과 권력 재현의 윤리…악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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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진 프리뷰] A24 '백룸', 예고편 긴급 분석…공포의 방향이 달라졌다
- [리플레이] '이글 아이'가 던진 질문…AI 시대에 우리는 책임질 준비가 되었나
- 인셉션·듄 기술력 입혔다...봉준호 신작 '앨리' 제작 확정
- [리뷰+후기] '사냥개들2' 타격 중심으로 재구성된 시리즈…더 세진 주먹
- 전설의 무용이 영화가 되다…'피나' 15주년 재개봉 확정
- [리플레이] 타인의 삶을 훔쳐보는 시대…'트루먼 쇼'를 다시 꺼내보는 이유
- 연상호 '군체' 칸 국제영화제의 밤을 책임진다…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
- 영화인 581명 뭉쳤다…한국 영화 살릴 '4대 처방'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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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진 프리뷰] 모탈 컴뱃2, 쟈니 케이지 등장으로 판 커졌다…페이탈리티의 귀환
- 나홍진 '호프', 79회 칸 영화제 경쟁 진출…한국영화 4년 만의 복귀
- [기획] "무섭지만 가고 싶어" '살목지'가 바꾼 공포물의 소비 방식
- '보편적 감정으로 확장'…'3670', 백상 3개 부문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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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 감독, 세 번째 칸 국제영화제 초청…신작 '도라' 감독주간 진출
- 이명세 감독 '란 12.3', 내레이션 없는 파격 다큐가 온다
- [기획] 허세 뒤에 숨은 진짜 영웅…쟈니 케이지가 '모탈 컴뱃2'의 얼굴이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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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진 프리뷰] '무조건 봐야 한다' 리들리 스콧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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