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KST
- [기획] '브라이드!' 흥행 참패에도 남은 질문…이 영화는 정말 실패했을까
- [씨네진 프리뷰] 킬러와 댄스의 결합…영화 '스페셜즈' 돌풍 일으킬까
- K팝 애니가 오스카를 뒤흔들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 2관왕 의미는?
- [씨네진 프리뷰] 헴스워스·러팔로 맞붙었다…범죄 스릴러 '크라임 101' 어떤 영화?
- [리뷰+후기] 프로텍터, 액션과 드라마 사이에서 길을 잃다
- [리뷰+후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공포와 액션의 교차 설계…레온이 완성하는 카타르시스
- [간(看)보기] 재개발 음모에 가짜 납치극까지…'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묘하게 웃긴다
- [리뷰+후기] 누구를 위해 싸우는가…'워 머신 전쟁 기계'가 던지는 불편한 질문
- 넷플릭스, '공연 플랫폼'으로 확장…BTS 컴백 라이브의 의미
- [리뷰+후기] '프로젝트 헤일메리' '럭키비키' 우주 생존기…과학 너머 '연대'를 노래하다
- 최민정 어머니, 10년간 25만 km 운전…딸 위해 모든 것 바쳤다
- 브리저튼 헤로인 하예린, 할머니 손숙과 큰 갈등 있었던 사연
- 최지수, 지드래곤 앨범 피했다…알바 비하인드에 웃음 폭발
- '나는 솔로' 30기 영철, 35년 만에 자신이 특이하다는 거 깨닫고 통곡
- [기획] 2026년 첫 천만 '왕과 사는 남자' 왜 대중은 이 비극에 응답했나
- [리뷰+후기] 지루할 틈 없는 반전의 연속…월메이드 미드 감성 입은 '아너 그녀들의 법정'
- [리뷰+후기] '언더커버 미쓰홍', IMF의 한파를 녹인 유쾌한 금융 활극
- [씨네진 프리뷰] 100만 독자를 울린 '녹나무의 파수꾼' 스크린으로 피어나다
- '나솔사계' 15기 영철, 직업 소개에도 24기 순자 귀엽지 않아…윤보미 상처받았다
- [간(看)보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막장 설정은 넘치는데 감정은 비어 있다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발견하고 SXSW가 증명한 한국 장르 영화의 힘
- [씨네진 프리뷰] "이것만 기다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올여름 극장가 최대 복병
- 실사로 돌아온 '모아나' 원작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까
- '전주국제영화제' 거장 감독 라인업 공개…베를린영화제부터 베니스영화제까지
- [리플레이] 혐오의 시대에 필요한 이 작품…왜 다시 '나의 아저씨'를 꺼내 보는가
- 스테이크 본고장 뉴욕에서 8년 미슐랭 사이먼 킴, 부모님의 열정 덕분
-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따라 하는 유지태, 감독님 가벼움에 대사도 잊었다
- [리뷰+후기] '살목지' 괴담 나쁘지 않네…괜찮은 호흡을 보여주는 공포물
-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온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확정
-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다큐멘터리가 기록한 예술적 영생
- [씨네진 프리뷰] "넌 너무 작아" 조롱 이겨낸 스테판 커리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 정지된 사유를 깨우는 이미지의 힘 ‘란 12.3’ 개봉 확정
- [씨네진 프리뷰] 미이라가 된 딸을 안을 수 있을까…'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기대되는 이유
- [리플레이] '소년의 시간' 왜 이 롱테이크 기법은 다르게 느껴질까
- [기획] CG 시대에 역행한 영화…'분노의 추격'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 죽어가는 태양 아래 피어난 우정 '프로젝트 헤일메리' 100만 돌파의 의미
- '나는 솔로' 30기 옥순, 현커 영수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
- [기획] 왜 아무것도 하지 못했나…'스픽 노 이블'이 남긴 잔혹한 질문